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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 무역을 해야 먹고 삽니다. 장현배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무역을 확대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자원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라고는 사람과 두뇌, 그리고 진취적인 정신과 행동, 이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은, 무역을 해서 외국에서 벌어서 살아야합니다.

   

우리가 먹는 곡물의 자급률은 26% 수준이고, 우리 국민들이 먹는 식품의 38%는 수입해야하며, 원자재는 90% 이상을 외국에서 수입하고 원유는 100% 수입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돈을 어디서 벌어야 합니까?

   

우리가 무역을 해야 하고 무역을 확대해야, 우리가 먹고 살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무역을 확대하지 않고 쇄국을 하자고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까?

  

지금까지 우리는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국가와 FTA를 체결했고, - -

칠레. 페루 등 남미국가와도 FTA를 체결했으며, - -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와도 FTA를 체결했고, - -

또한,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과도 FTA를 체결해야 하며. - -

일본과 러시아와도 FTA를 체결해서 무역을 확대해야 합니다.

  

- - 무역을 해야 먹고 살고 무역을 확대해야 발전하는 우리나라가, 한미FTA를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미국이 겁이 나서 시장을 닫아야 하고 미국이 겁이 나서 미국에 가지 못하는 공미(恐美)주의자가 되었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미국이 잘 살아서 미국에 대한 반미주의자가 되었기 때문입니까?

   

모든 거래에는 상대가 있는 법이고, 모든 거래는 주는 것이 있고 받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 - 반미주의자들의 일방적인 시각만 가지고, - - 정쟁과 데모와 폭력으로 무역을 방해해서 쇄국하겠다는 것은 국익을 배반하는 행동이고 이적행위라 하겠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해방 후 과거 60년 이상을 전쟁과 역경 등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 2040세대가 한미FTA 하나쯤 극복하지 못하겠습니까?

  

아직 해보지도 않은 한미FTA에서 - 무엇이 두려워서? - 무엇 때문에? 무역을 확대하지 않고 쇄국하자고 주장들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살아온 역경 60년, 그것을 이겨낸 우리 국민들입니다.

  

지금 세계는 과거 60년 전 당시보다 발전했고 또한 계속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는 세계질서가 있고 무역질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 미국이나 세계질서와 무역질서는 존중해야 합니다. 이러한 세계질서와 무역질서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지혜와 의지와 능력을 키워 열정으로 노력한다면 한미FTA의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해 낼 것입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미국에 대한 패배주의 의식을 버립시다. 쇄국주의도 버립시다. 그래서 한미FTA의 어려움을 극복합시다.

  

우리의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정신이 어디로 갔습니까? 패배주의를 버립시다. 그래서 우리 자신을 위해서 한미FTA를 활용할 수 있는 지혜와 정열을 쏟읍시다!!!

  

이 세계 속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무역 없이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세계를 향해 우리가 먼저 나갑시다!!! - 두려워 맙시다!! - 장애를 이기면서 앞으로 나갑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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