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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편향 오세훈,나경원의 선택은 내년 선거에서 악수가 될 것 곰순이

1. 2010년 오세훈 후보 선대본부장 장광근 의원은 조계사에서 파격적인 약속을 한다.

1) 서울시 공무원들 템플스테이에 참석시키겠다.

2) 서울시 공무원 인사에 조계종 종무원의 의견을 반영하겠다.

3) 서울시와 조계종간에 정책TF를 상시적으로 운영한다.

4) 조계사 인근을 성역화해준다.

5) 연등행사에 서울시의 재정지원과 행정지원을 강화해준다.

6) 절들이 무단 점유한 시유지는 싸게 불하해 준다.

7) 절들의 신개축에 협력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출처 : 법보신문(2010년 5월 27일) http://tmr.so/WiWRYA

오세훈 시장은 서민들에 대한 무상급식 공약이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했다.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오랫동안 고민했다는 조계종에 대한 위의 약속을 보면 ‘조계종 포퓰리즘’이라는 생각이 안드는가? 오세훈 시장이 오랫동안 조계종을 위해 고민해온 정책약속을 전국적으로 펼치면 대한민국은 일제 총독부가 식민종교로 불교를 키우기 위해 절과 승려들 부양해주던 시절로 돌아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총독도 7500명 승려 부양하기 힘들다고 했는데 한나라당 주자들은 경상도 기반이라 조계종에 머리 숙이기에 정신이 없다. 한나라당에는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한다는 헌법정신은 간데없고 조계종 포퓰리즘만 남발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의 조계종에 대한 정책 약속과 금년에 연등행사가 3일간 연장되고 이 기간동안에 조계사, 길상사, 봉은사, 구룡사등 대형사찰들이 미션스쿨들을 규제하는 법안에 발의의원 4만명을 넘기는 기회로 삼은 것에 대해 알게 되는 기독교인들은 충격을 금하지 못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의 연등행사 지원약속에 대해 시민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샘플로 참고할 것이 있다. 7백여명의 시민들이 어떻게 반응했는지.... http://tmr.so/HMBLkc

 

오세훈 시장이 대권 후보로 나온다면 민주당의 압승은 정해진 수순이다. 위의 법보신문 기사 인쇄해서 민주당은 수도권 목사님들과 기독교인들에게 보여주기만 하면 별도의 선거운동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안그래도 MB정권과 한나라당의 불교편애정책과 기독교 억압정책에 맘이 상할 대로 상한 기독교계는 폭발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 뿐일까? 비기독교인들도 서민예산은 축소하는 MB정권이 왜 불교예산은 자꾸 증액하는지에 의문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에게 가장 손쉬운 상대는 오세훈 후보가 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오세훈 후보도 서울 시장 자리도 잃고 망신당하는 비극이 빚어지지 않을까란 걱정을 하게 된다.

 

 

2. 나경원 의원은 조계종이 기독교인들을 겨냥해서 만들라고 요구하고 있는 종교관련 처벌법을 발의했던 의원이다.

“문화관광체육부 담당인 나경원 제6정조위원장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종교편향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공직자윤리법을 개정하고, 불교관련 예산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연합뉴스 2008년 8월 26일) http://tmr.so/H5XUES(기사보기). 선택은 한나라당 의원들의 자유겠지만 나경원 의원의 선택은 민주당에서는 바라는 최선의 수가 될 것이다. 나 의원은 개인적으로는 좋은 이미지를 관리하고 있지만 원칙에 따른 판단이 아닌 불교계의 인기를 얻고자 편향적인 법안을 입법발의했다는 것은 거물 정치인으로 성장하기는 어렵게 하는 약점으로 작용한다. 무시당학고 억압당하는 쪽이 가만히 있겠는가? 깨끗한 이미지로 현상유지만 해도 다행인 것이다. 능력을 뛰어넘어 도전하다가 쓰러지는 정치인들을 기억해 보라.

 

 

조계종을 위해 기독교를 겨냥한 처벌법을 입법하는 의원이 당의 대표가 된다는 것은 수도권 민심에 초조해 하는 한나라당에게는 치명적 약점이다. 민주당은 손학규는 WCC장학생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NCC의 대표회장을 맡고 있으면서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우파로서의 신뢰감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수도권 전선에서 기독교계 표심을 놓고 경쟁상대가 되지 않는 것이다. 경상도는 기독교에 적대적인 반면 호남은 기독교 비율이 높다.

 

 

조용기 목사는 금년에 광주에 가서 순복음교회 교인의 60% 이상이 호남 사람들이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민주당이 수도권을 완전히 잡기 위해 WCC 장학생이라는 타이틀 아닌 타이틀을 얻은 손학규 대표가 전면에 나서 경상도 불교 VS 호남, 수도권 기독교 관계성을 강조하고 신뢰감을 얻게 된다면 그리고 민주당이 열린우리당과 달리 일관성과 신뢰성을 유지한다면 한나라당은 앞으로 경상도 지역정당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하는 것이다. 수도권에서 기독교인들이 우파성향이 더 많다는 것을 감안하면 한나라당 표의 이동이 시작되는 것이다. MB정부와 한나라당의 불교편향 정책들은 민주당에게 더할나위없는 선거재료를 제공해준 것이다. 내년 총선과 대선은 그러한 변혁이 일어나는지의 시금석이다. 한나라당이 경상도 불교의 이익을 챙겨주기 위해 기독교 공격과 무시를 반복한 인과응보이다.

 

 

조계종이 일제가 식민종교로 육성한 종교라면 나의원의 불교예산 팍팍 밀어주기 의식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반민족적인가? 국가관이나 민족관 역사의식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는 것인가란 의식을 주지 않을까? 문광위 소속 의원들이 내년에 유권자들로부터 직면하게 될 물음일 것이다. 아래의 법보신문 칼럼을 보라. 문광위원들의 역사의식이 검증의 대상이 될 것이다.

조선총독부의 불교정책과 친일불교화(상) http://tmr.so/c5nqYv

조선총돕구의 불교정책과 친일불교화(하) http://blog.daum.net/hekong/16059528

 

 

전 정각회장 정병국장관은 6월 15일에도 정부가 정성이 부족하다고 자승 총무원장에게 사죄를 했으니 MB정부가 불교편향 정부라는 데에 이의를 갖는 사람은 없어 보인다. 불교 신우회 회장과 총무원장간에 아름다운 광경이다. http://tmr.so/ArHklr 그러나 조계종이 식민종교의 역사를 갖고 있는 종교이고, 불교의 교리가 일본 불교의 교리와 별 차이가 없고, 일본 불교가 갖추어준 외양과 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면 한국 전통불교라고 말하기는 참 민망하지 않을까? 오리처럼 생기고, 오리처럼 울고, 오리처럼 우는데 백조라고 우기는 것 같기도 하고..... 불교의 ‘방편’교리는 이슬람의 ‘타키야’ 교리처럼 거짓말을 합리화하는 교리이다. 종교에서의 거짓말 교리라는 아이러니에 직면해 있는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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