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의 정치! 희망의 시작!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경제살리기 중도실용정부 공정한 사회는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미소
아래 본문의 글은 그 동안 청와대 자유게시판을 비롯하여, 한나라당 민원실과 네티즌발언대, 안상수 전대표님을 비롯한 한나라당 여러 의원님, 그리고 민원을 전문적인 업무로 담당하는 정부투자기관 (국가인권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등에 보냈던 글인데 일부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였으며, 한나라당에 보낸 글을 중심으로 쓰여진 글임을 밝혀두며, 저의 요구를 한나라당에서 외면한다면 야당과 신문 방송 그리고 포털 사이트를 비롯한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에 무차별적으로 올려서, 기사화하고 공론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글을 수차례 보냈지만, 한나라당과 청와대에서는 한번 해 볼테면 해보라는 어리석은 배짱으로 일관하는 상황에서는, 더 이상 참고 기다릴수가 없어 아래 글을 기사화하고 이슈화시켜,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소망에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가 현시점에서 침묵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면서, 그냥 덮고 넘어갈 수 없는 것이며 없었던 일로 치부하고 넘어가는 것은, 역사와 국민 앞에 죄를 짓는 것과 다름이 없었으로 사회적인 혼란과 갈등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을 예상하면서도, 우리 정치와 사회가 한차원 업그레이드 되고 성숙해지기 위한 진통으로 생각하고 국민들에게 직접 호소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으니 네티즌께서는 많은 지지와 성원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래에 쓴 글은 하늘을 우러러 보고 땅을 굽어 보아 추호의 거짓없는 진실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히며, 다시 한번 더 강조하지만 저가 침묵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진실을 공개하는 것만이 부도덕하고 무책임하며 반양심적인 일부 정치인들의 오만방자하고 후안무치함을 국민들에게 알려서, 양심회복과 도덕성살리기 운동이 일어날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저의 아이디어는 특정인들이 독점해서 사리사욕을 채우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않되며, 자신의 노력을 타인에 이기심과 탐욕을 충족시키는데 이용을 당하다면 어느 누가 열심히 노력하고 능력발휘를 위해서 힘써겠습니까?한마디로 내 코가 석자인데 토끼가 호랑이 입장 생각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까? 이런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되는 현실이 안따깝고 답답하며 억울한 심정에 분노마저 느끼게 합니다.

아래 본문에 글은 긴 글이지만 반드시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라며 한나라당에 보낸 글을 중심으로 일부 수정하여 쓰여진 글임을 밝혀 둡니다.

....................................................................................................................

이명박대통령님 당선의 일등공신이며 주인공은 바로 저 입니다.
경제살리기 중도실용정부 공정한 사회는 저의 아이디어 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지 답답하지만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된다는 우국충정과 책임감 그리고 소명의식에서 어쩔 수 없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아래 글은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보낸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 당시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면서 저의 메일에는 보관을 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기억을 더듬어 새롭게 작성을 하다 보니 그 당시의 내용들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을 보관하고 있으시면 참고 요망함)2005년에 글을 보내면서 왜 보관을 하지 않았는지는 뒷부분에서 언급하겠습니다.

저가 그 당시 올린 여러 정책들은 현정부에서 채택되어 실제로 2007년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습니다.많은 시간이 흘러 자세한 부분까지는 생각이 잘나지 않지만 차기 대선에서 한나라당이 확실하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대선 핵심공약으로 경제 살리기를 대선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이 정책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가진 사람을 대선후보로 내세우면, 대선의 물줄기를 완전하게 바꾸어 대선에서 필승 할 수가 있으며 문제는 어떻게 아이디어를 선점하고 경제 살리기 이미지에 맞는 후보를 선택하느냐이며, 그 어떤 공약도 이 정책을 능가하는 효과를 낼수는 없다고 단언하였는데 결과는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그리고 이 시대 최대의 화두는 경제 살리기가 될 것이며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 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저가 경제 살리기를 차기 정부의 가장 중요한 국정목표로 제시했던 이유는 그 당시부터 전 현재와 같이 세계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는 상황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그 당시에는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었지만 가까운 미래에 밀어닥칠 현실의 문제가 될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미국의 서머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졌다는 보도를 접하는 순간 세계경제위기의 도화선이 될 것임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2007년도에 저가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언급하면 지금 세계경제는 폭풍전야와 같다.현 상황은 거품이 잔뜩 끼여있는 형국인데 거품이 일시에 빠지면 세계경제는 1930년도의 세계 대공황을 능가하는 엄청난 후유증에 시달릴 것이다.세계경제가 나빠지면 수출주도의 우리경제도 많은 타격을 받게 되는 상황이 올 것임을 여러 차례에 언급하였습니다.그러한 경제적인 어려움에 대비하여 모든 미시적 거시적인 경제 정책들은 그 충격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어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세계경제가 IMF 상태에 빠진다는 것을 2007년도에 경고를 하였습니다. 그 당시 우리의 주가는 2000포인트를 넘어가고 유가도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을 때였습니다.이왕 터질 것이라면 1년 정도 먼저 터지는 것이 그나마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것이라는 말까지 하였습니다.솔직히 전 그렇게 되기를 바랐습니다.경제 살리기가 차기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이 되어야 한다고 한 것은, 정권이 바뀌면 경제가 좋아진다는 의미에서 한 말이 아니라 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오니 미리 대비를 잘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2005년 9월 달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낼 때 차기 대통령을 직접 거명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님을 차기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차기 정부는 중도실용정부가 되어야 하며 이제 이념의 시대는 지나갔으며, 글로벌시대에는 이념적으로 보수나 진보 어느 한 방향으로 너무 기울지 않으면서도 추는 보수 쪽에 두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이것을 저는 시대정신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공정한 사회에 대한 정책도 저의 아이디어입니다.2005년에 한나라당에 보낸 메일에서 역대 정부들 중에는 내부의 모순이나 성찰 등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나치게 도덕성을 강조하다가 부메랑을 맞은 정부들이 있었는데, 도덕성은 스스로 도덕적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담보되는 것이 아니며 지나친 도덕성의 강조는 국민들의 기대심리를 높여 조금한 도덕성의 결여에도 많은 부담과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역효과를 불러올 뿐이니, 도덕성을 강조하기보다는 내부의 성찰과 정리로 모순을 정리한 정권 중반기에 공정한 사회를 정책화하는 것이 순리에 따르는 것이며 올바른 정책이 될 것이라는 것을 밝혔는데, 하지만 내부에 모순이 많은 상황에서는 도리어 부메랑이 될 수 있었으로 정책화할 수 없는 카드라는 것까지 언급했는데, 한나라당 내부에서도 부메랑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것은 결코 우연히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7년 대선은 그 어느 대선보다도 공작정치가 난무하는 더러운 선거가 될 것임을 예고하였는데 만일 한나라당에서 공작정치에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한다면, 차기 대선도 정말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임을 예고하면서 공작정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방법들을 제시하였습니다.2005년도에 보낸 메일에서는 공작정치 부분에 대해서 정말 초 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역설하며 한나라당에서는 상대가 공격할 수 있는 모든 공작정치에 대응 논리를 미리 준비를 해서 상대의 논리를 즉각 반박할 것은 반박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이 잘 모르는 것은 가장 먼저 들은 것을 진실이라고 믿어버리는 심리를 가지고 있는데 공작정치로 인한 허위 거짓 선동을 즉각 바로 잡지 않으면 이것을 진실이라고 믿어 버리고 난 이후에는, 그것을 설득하여 바로 잡는 데는 몇 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 이였습니다.지난 대선에서 상대의 공작정치는 정말 모질고 집요하며 끈질기게 전개될 것이라고 예고하였는데 정말 대단하지 않았습니까?

이외에도 많은 중요한 정책들이 있었는데 남북문제에 대해서 간단하게 언급하면 북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어떠한 보상도 없다는 것을 단호하고 일관되게 보여주어야 하며, 차기 정부 임기내에 북한의 후계작업이 본격화할 것이며 북한 김정일의 후계자는 장남 김정남과 차남 김정철이 아닌 김정일의 가계 중에서 제 3의 인물이 급부상할 것이며, 후계작업은 김정일의 경우와는 다르게 속전속결로 이루어질 것이며 후계자의 이미지 구축과 업적을 평가 받기 위해서 아웅산 테러나 KAL기 폭파 같은 대남 도발행위가 반드시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것을 누누이 강조했으며, 차기 정부는 북한의 도발로 인한 어려운 문제에 직면할 것이며 대남 도발을 어떻게 수습하고 대응하느냐는 차기 정부의 큰 과제가 될 것인데, 이 문제에 있어 저의 능력과 지혜가 필요할수도 있다는 등의 북한의 여러 가지 변수와 향후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하였으며 공개적으로 밝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어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위의 정책들 외에도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여 국격을 높여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기 위한 정책과 방송을 통한 국민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한 홍보의 중요성과, 대선에서는 대통령후보자가 직접적으로 상대후보를 비난하는 것은 자제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대선후보자가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것은 홍보 효과도 크지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의 이미지도 같이 나빠지기 때문에, 상대후보를 직접 비난하는 것은 당의 대변인이나 다른 당직자나 연설원등이 맡아야 하며 국운 상승기를 맞이하고 있으니 최고지도자의 능력과 책임 사명감은 정말 중요하다는 등등, 위의 내용에서 언급하지 않은 많은 저의 아이디어가 제공되었던 것입니다.지금은 많은 시간이 흘러서 정확하게 자세한 것까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저의 많은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선택되어 시행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인 것이며, 사실인지 아닌지는 2005년 9월 달에 저가 한나라당에 보낸 내부 메일을 참고 하시면 될 것입니다.저가 그때 보낸 메일 주소도 정확하게 생각이 나지 않지만 kyuje@hannana.or.kr "한나라당" minwon@hannara.or.kr 한나라당 webmaster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은 현정부 출범 이후 저가 주위에 지인들에게 한 이야기들인데 이러한 내용들이 청와대나 한나라당에 전달이 되었다면 정책결정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사회혼란이나 시행착오를 줄여 사회적인 비용을 줄이고 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 국익에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대통령님이 임기 1년 안에 주가가 3000가고 임기 안에 5000을 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전 깜짝 놀랐습니다.저가 그 말을 듣고 지인들에게 한 말을 간단하게 언급하면 왜 현시점에서 저런 발언이 나오는지 모르겠다.지금은 주가 폭등을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주가 폭락에 대비해야 한다.지금의 세계경제는 한마디로 거품경제다.거품이 붕괴되면 주가는 폭락(코스피지수가 1000포인트 이하까지 떨어짐)하고 세계경제는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주위에 있는 참모진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전 광우병에 대한 보도가 처음 나왔을 때 현정부가 초기에 강력하게 대응을 하지 않으면 정권 초기에 굉장한 어려운 상황에 빠질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광우병 파동이 겁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된 가장 큰 이유는 언론의 왜곡과 야당의 무차별적인 정치공세가 원인이기도 하지만, 정부와 여당의 안일하고 미숙한 초기대응도 한 몫을 한 것 또한 부인할수가 없는 것입니다.상대는 사생결단식으로 나오는데 정부와 여당의 대응은 너무도 무사안일하며 치밀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일반 국민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무지하기 때문에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데도, 정부와 여당은 상대방의 거짓 허위 선동에 구체적으로 반박할 것은 반박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을 즉각적으로 해야함에도 초기대응에 실패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던 것입니다.저가 대선때의 공작정치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서 제시했던 즉 사람은 누구나 잘 모르는 것은 제일 처음 접한 정보나 논리를 진실로 믿는 심리가 있는데, 한번 진실이라고 믿은 것을 바꾸는 것은 대단히 어렵기 때문에, 진실로 믿기전에 즉각적인 대응을 해야한다는 원리를 제대로 실행했으면 광우병 파동은 없었을 것입니다.거짓말도 반복해서 들으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인간의 심리인 것입니다.

그리고 천안함 침몰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언급을 하면 천안함 침몰 소식을 접하는 순간 북한 잠수함에 의한 어뢰 공격에 당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으며, 특히 속초함이 새떼에 발포를 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새떼같은 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것은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다라고 단정했으며, 군이 작전에 실패한 것을 은폐하기 위해서 사실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구심이 든다고 생각했는데 사실로 들어 나지 않았습니까? 저가 지인들에게 한 말을 요약하면, 대통령은 속초함이 정체불명의 이상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한 물체는 새떼가 분명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진상을 신속하게 규명하도록 지시해야 하며,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지면 근거없는 억측과 유언비어 그리고 언론의 무리한 추측성 보도를 일시에 잠재울 수 있을 것이며, 처음부터 이러한 내용들에 대처를 잘 했다면, 천안함으로 인한 국론분열과 혼란은 훨씬 적었을 것이라는 것을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이야기 하였습니다.속초함이 정체미상의 물체를 발견하고 발포한 물체는 새떼가 아니라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라고 단정하는 과정에서,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지인과 이런 문제로 심하게 다투기까지 하였습니다.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북한의 후계자 승계과정에서 대남무력도발이 반드시 일어난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이것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저의 능력과 지혜가 필요할수도 있다는 내용을 2005년도 한나라당에 보낸 글에서 언급했는데 만약 현정부가 자신들의 더러운 이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 저를 배제하지 않고 소통할수 있는 상황에 있었다면, 그렇게 해서 북한의 움직임에 대한 정보가 저에게 사전에 주어졌다면 천안함에 대한 저들의 공격을 사전에 대비하여 천안함이 침몰하는 비극을 막았을수도 있었을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천안함이 침몰했다는 소식을 접하는 순간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던 것과 특히 속초함이 새떼에 발포를 했다는 보도를 접하는 순간 그것은 새떼가 아니라 천안함을 격침시키고 도주하는 북한의 잠수함일 것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는데, 사전에 북한의 정보가 저에게 주어졌다면 천안함에 대한 공격도 예측이 가능하여 천안함이 격침당하는 것도 예방할수 있었을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결국 저의 아이디어로 이익을 본 일부 정치인들의 그릇된 양심으로 피해는 국민들이 보는데 사실이 이러한데도 저가 침묵하고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까?이런 일들이 시간과 역사속에 그냥 묻쳐서 사라져야 하는 것입니까?정말 피가 끊고 안타까운 심정 말로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위에서 말한 내용들은 절대로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혀두며 2007년 대선과 관련하여 몇가지를 간단하게 언급하면 이번 대선은 본선보다도 한나라당의 경선이 1%의 오차로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며 경선에서는 이명박대통령께서 승리할 것이며 민주당에서는 정동영후보가 나오겠지만 500만표 이상으로 한나라당의 이명박후보가 앞도적인 승리를 할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자 듣고 있던 지인이 손학규씨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를 물어서 손전지사는 한나라당에서 지지도가 계속 오르지 않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민주당으로 가겠지만 민주당 경선에서 정동영의원에게 패하는데 내가 손지사의 입장이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지 말고 이번에는 화끈하게 이명박후보를 밀어주고 차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노태우대통령부터 이명박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빠르면 대선이 있기 약 6개월 전부터,늦어도 3개월 전에는 누가 대통령이 될것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습니다.이번 18대 대통령도 각당의 대통령 후보가 결정된다면 그 중에서 누가 대통령에 당선될것인지를 정확하게 예측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결과를 사전에 예측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과정을 어떻게 콘트롤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를 바꿀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현정부 출범 이후 여러 가지 정치적인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또 다른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더 이상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현정부 출범 이후에는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현정부 출범과 동시에 한나라당에서 저에게 연락이 올것이라고 믿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어 정말 섭섭했으며 2005년도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내면서 보관을 하지 않은 것이 뼈에 사무치도록 후회가 되고 안타까운 생각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혹시나 한나라당에서 소식이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진 것도 사실이지만 한나라당에서는 어떠한 연락도 없어 더 이상 아이디어를 제공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저가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결과적으로 약삭빠르고 권모술수에 능하며 교언영색하고 이기심과 탐욕에 찌든 일부 정치인들의 사리사욕만 채워주는 모양새가 되므로, 이것은 정의도 아니고 선은 더더욱 아니기에 더 이상 그렇게 하는 것은 양심에 반하는 어리석은 행동이 되으로 더 이상 그러한 행동을 계속할수 없었던 것입니다.겉으로는 품위있고 고상하며 점잖은 척하는 사람들이, 속은 시꺼멓고 야누스적인 이중인격자들로 도덕관념은 제로인 사람들을 위해서 저가 왜 희생하고 봉사해야 하는 것입니까.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번다고 하더니 이런 왜곡된 현실은 반드시 바로 잡혀야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이야기 외에도 세상에 공개하면 깜짝 놀랄 일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대표적인 것을 몇가지만 간단하게 언급하면 아웅산 테러가 발생한다는 것과 개구리 소년들은 그들이 개구리를 잡으러 갔다는 와룡산(그들의 집으로부터 약 3km에서 3.2km 사이)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누군가에게 살해되어 한곳에 집단 암매장되어 있다는 것을 문민정부시절 개구리 소년 실종 3주기(기억이 분명하지 않음)라고 하면서, 대대적으로 매스컴을 통해서 보도가 나왔을때 영감을 통하여 알았으며 미국의 부시 가문은 아버지에 이어서 아들도 대통령이 된다는 것과,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은 백신으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정부가 백신 처방을 하기 이전부터 느끼고 있었으며, 나로호 발사를 몇 일 앞두고 발생한 분출액 폭발을 보고 이상하게도 나로호 발사가 이번에도 실패할수 있다는 불길한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서 나로호 발사를 연기하고 안전에 대한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강하게 느꼈는데,만약 현정부와 저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나로호 발사 실패를 막아서 천문학적인 예산의 낭비를 막고 국민들의 자존심도 지켜드릴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97년 외환위기가 발생하기 수개월전에 지하철을 타고오면서 국가부도사태가 발생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사람이 저에게 묻기를, 혹시 나무그늘 사건(나무그늘 사건은 나무그늘이라는 커피숍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는데 많은 사람들의 입과 입을 통해서 회자되고 있는 내용임)과 관계가 있느냐고 물어서 내가 바로 나무그늘 사건에 주인공이라고 하자, 또 다른 사람이 개구리소년들은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를 물어서 저가 대답하기를, 그들은 죽었다. 그들은 그들이 개구리를 잡으러 갔다던 와룡산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그들은 그들의 집으로부터 3km에서 약3.5km 아니 3.2km 지점을 벗어나지 않았으며 누군가에 의해서 살해되어 한곳에 집단 암매장되어 있으며, 그들의 시신이 발견된다 안된다고 단정할수는 없지만 발견된다고 해도 절대로 이 범위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며, 땅속에 묻쳐 있는 시신을 탐지하는 장비가 있다면 이 지역을 집중적으로 탐지한다면 그들의 시신을 틀림없이 발견할수가 있을 것이다는 말을 하면서, 오늘 들은 이야기는 노트에 기록을 해 두라는 말까지 했는데 태풍 루사로 그들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저의 말은 정확하게 들어 맞았습니다.

저가 위의 있는 내용들을 이야기하면 저에게 가장 많이 물어오는 것이 개구리소년 실종사건과 관련된 이야기였는데, 지하철에서 뿐만 아니라 저 주위의 지인들중에도 개구리소년에 관한 위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많이 있습니다.저도 개구리소년 사건이 터졌을 당시에는 어떠한 영감도 떠오르지 않았는데, 문민정부시절에 개구리소년 실종사건과 관련하여 대대적인 보도(실종 3주기라고 생각함)가 나오면서, 위에서 말한 영감이 떠올랐으며 사건 당시에 영감이 왔다면 제보를 했을수도 있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저의 말을 믿어줄지도 또 실제로 시신을 발견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 행동으로 실천은 하지 않았습니다.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사색을 했다면 사건이 터진 당시에 위에서 말한 영감이 떠올랐을지도 모르는데, 저도 호구지책을 해결하기 위한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고 이런 문제에만 집착할수 없는 상황이며, 국가는 저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특별하게 연금을 지급하는 방향으로 경제적인 문제를 지원해 주신다면, 보다 중요하고 가치있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할 수 있어 국익과 국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에서도 아프리카와 같이 국민들이 봉기하여 체제를 전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지 모르지만, 북한은 주민들이 봉기하여 체제를 전복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북한 체제의 붕괴가 가능할려면 권력 상층부의 분열이 있어야 가능하며, 상층부의 분열은 북한 체제를 유지하는 구심점이 붕괴되어 북한 체제는 무너지게 되어 있다는 내용은 2005년도에 한나라당에 보낸 글에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습니다.

위의 글에서 보듯이 저는 보통사람들이 생각하기 어려운 상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왜 저에게 이런 능력이 있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습니다.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알수 있는 것도 아니며 개인의 길흉화복등에는 관심과 정보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합니다.한마디로 분야가 서로 다른 것입니다.스포츠나 문학등에서 특정분야에서 뛰어났다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잘 할수없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인 것입니다.저가 가진 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분명한 원칙이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중력을 발휘해서 중요하고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색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 노력등을 투자하느냐에 비례해서 아이디어도 주어지는 것입니다.저가 관심이 없거나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며 저도 어떻게 할수가 없으며 억지로 노력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2005년도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내면서 전 메일을 보관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는 현재와 같은 상황이 오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았습니다.저는 이러한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을 하면 운명적으로 저가 원하는 꿈과 목표가 현실속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재까지 저가 원했던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에 건강마저 나빠졌습니다.현실이 이러하니 저의 판단에 착오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제는 한나라당에서 저의 요구를 수용하여야 할 상황에 왔습니다.한나라당에서 저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다면 위의 내용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라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으며, 그렇게 하는 것이 신의 뜻이며 저의 운명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2005년에 한나라당에 메일을 보내면서 저가 요구를 하면 한나라당에서 언제든지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이야기했는데, 한나라당에서 외면하는 것은 정도가 아니면 신뢰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행동인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천기누설에 해당하는 것들이며 천기는 누설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 이유는 천기를 함부로 누설하면 누설자에게는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며 점쟁이들이 점을 쳐주고 복채를 받는 것은, 천기를 누설했을 때는 반드시 그의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야 누설자 본인에게 어려움과 고통 건강상의 문제등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저는 천기를 누설했지만 아무런 대가나 보상을 받지 못하니 운명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움에 봉착하는 것 같은데, 천기누설로 한나라당과 현정부가 이익을 보았으니 상응하는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2005년도에 한나라당에 글을 보내면서 분명히 언급했듯이 저가 한나라당에 원하는 것을 요구하면, 반드시 저의 요구를 한나라당이 들어주어야 하는데도 외면한다면,위의 내용들을 공개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염치없고 뻔뻔스런 일부 정치인들 때문에 왜 국민들이 피해를 보아야 하며 양심적이고 도덕적인 사람은 이용만 당하고 거짓말과 사기 도덕질 잘하는 사람들이 성공하고 출세하는 세상이라면, 어찌 이것을 정상적인 사회라고 할수가 있을 것이며 불의가 정의에 승리하는 모순은 반드시 척결되어야 하는 사회악인 것입니다.옛말에 공짜 좋아하다가 이마 까진다는 말처럼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이 있어야지, 한나라당은 구차한 변명으로 은폐를 시도해서는 않되며 사필귀정에 자업자득이라는 것을 깨닫고 환골탈태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저처럼 억울한 사람을 두고 공정사회 운운하는 것은 김밥 옆구리 터지는 헛소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네티즌께서는 위의 글을 읽고 황당무계한 소리로 혹세무민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질수도 있지만,분명하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지만 절대로 없는 사실을 거짓으로 만들어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저의 모든 양심을 걸고 명세하며,위에서 밝히지 못한 또 다른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특히 문명정부와 관련하여 중요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공개할수 있는 시기나 환경이 마련된다면 상황에 따라서 위에서 하지 못한 또다른 이야기들을 공개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위의 글을 읽고 저가 혹세무민하는 헛소리를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어떠한 비판이라도 좋으니, 허심탄회하게 꾸짖어 주시고 진실이라고 확신을 하신다면, 이 글이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기사화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지와 성원 협조(많이 퍼 날라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음)를 부탁드립니다.이 문제를 단순히 저 개인의 문제로만 생각하거나 한나라당과의 문제로만 생각해서는 않되며, 국익과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생문제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서라는 것을 깊이 이해하여야 합니다.

언론에서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정치인들의 말실수 같은 단순한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보도하는 언론이, 국민들의 민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이 문제를 어떻게 보도하고 처리해 나가는지를 지켜 보겠습니다.
   TRACKBACK :: http://www.yklee.or.kr/board/tb/?id=freeboard&no=782
MBT Koshi Shoes님의 코멘트입니다. -

mbt shoes sirima black womens 경청의 정치! 희망의 시작!
MBT Koshi Shoes http://www.biomimicrychicago.org/mbt-koshi-shoes-c-14.html
MBT Shoes Nafasi님의 코멘트입니다. -

mbt shoes website 경청의 정치! 희망의 시작!
MBT Shoes Nafasi http://www.fortyfourth.us/mbt-shoes-nafasi-c-56.html
MBT Fanaka GTX님의 코멘트입니다. -

mbt nama shoes sale 경청의 정치! 희망의 시작!
MBT Fanaka GTX http://www.biomimicrychicago.org/mbt-fanaka-gtx-c-43.html
MBT Barabara Shoes님의 코멘트입니다. -

mbt shoes orlando 경청의 정치! 희망의 시작!
MBT Barabara Shoes http://www.biomimicrychicago.org/mbt-barabara-shoes-c-1.html
MBT Panda Shoes님의 코멘트입니다. -

mbt shoes sizing 경청의 정치! 희망의 시작!
MBT Panda Shoes http://www.qidi.com/mbt-shoes/mbt-shoes-outlet.asp
http://www.andreaseigel.com/bin01/mk.html님의 코멘트입니다. -

df
Michael Kors Bags Sale http://www.andreaseigel.com/bin01/mk.html
http://www.pntglobal.com/#님의 코멘트입니다. -

http://scottalanciolek.com/Sexy_Coach_Outlet http://www.flytyingwiki.com/index.php/The_Next_6_Things_To_Immediately_Do_About_Michael_Kors http://www.militiajointops.com/Cheap_Michael_Kors_Adventures http://www.applesteps.com/9_Reasons_Abraham_Lincoln_Would_Be_Great_At_Michael_Kors http://gdezhit.ru/ads/michael-kors-overview.html-8 http://www.malgefragt.net/mwiki/index.php?title=Shhhh..._Listen_Do_You_Hear_The_Sound_Of_Michael_Kors_Bags %6 http://wikibooks.co/Four_Signs_You_Made_A_Great_Impact_On_Coach_Bags http://www.bazakodow.pl/index.php?title=Details_Of_Cheap_Michael_Kors
http://www.bbhca.org/님의 코멘트입니다. -

http://www.eltekileaks.com/content/index.php?title=New_Step_by_Step_Roadmap_For_Michael_Kors_Bags http://gaetcraft07.fr/mediawiki/index.php?title=Five_Most_Well_Guarded_Secrets_About_Cheap_Michael_Kors http://moto-slownik.pl/7_Ways_A_Michael_Kors_Bags_Lies_To_You_Everyday http://www.thorse.org/mediawiki/index.php?title=Secrets_Your_Parents_Never_Told_You_About_Coach_Outlet http://www.rennlight.com/wiki/index.php?title=Should_Fixing_Coach_Outlet_Take_4_Steps http://www.lezinter.net/wiki/index.php/Why_You_Need_A_Cheap_Michael_Kors %6 http://www.wikinava.org/portal/mediawiki/index.php?title=7_Guilt_Free_Coach_Outlet_Tips http://www.perloca.com/How_Green_Is_Your_MIchael_Kors
http://www.bbhca.org/mk01.html님의 코멘트입니다. -

Bought as Birthday gift, and she love coach bags it. The bag looks great .
Cheap Michael Kors Purses http://www.bbhca.org/mk01.html
micheal kors sale님의 코멘트입니다. -

<a href='http://www.websiteexpertise.com/foc/mkbags.htm' title='websiteexpertise.com micheal kors handbags outlet'>micheal kors purses sale</a> I love coach bags my new Bag thank you thank you thank you
micheal kors sale http://www.websiteexpertise.com/foc/mkbags.htm
http://www.psungdesign.com/mk02.html님의 코멘트입니다. -

Michael Kors bags beautiful, love it
http://www.mooseheadfutures.org/bin06/coach.asp?key=coach-purses-wholesale-97님의 코멘트입니다. -

<a href="http://www.hardpresseditions.com/coach1.html">coach handbags outlet</a>   <a href="http://www.mooseheadfutures.org/mk01.html">michael kors outlet store</a>   <a href="http://midade.com/4.php">Cheap MK</a>
http://www.mooseheadfutures.org/bin06/coach.asp?key=coach-sneakers-outlet-34님의 코멘트입니다. -

<a href="http://www.gottsackercommercial.com/about/sales.php">Cheap MK Handbags</a>  <a href="http://midade.com/4.php">Michael Kors Wallets Cheap</a>  <a href="http://www.mooseheadfutures.org/bin06/coach.asp?key=coach-wristlet-clearance-103">Coach Wristlet Clearance</a>
     이름 : 비밀번호 : 
내용 ▼
 

 
518 경제살리기 중도실용정부 공정한 사회는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13] 미소 865 2011-05-29
517 KT퇴출인력 프로그램...의원님이 사장으로 있을때부터 운영되던거 아닌가요? [6] KT퇴출자 자녀 975 2011-05-18
516 일제하 독립운동 진앙지로서의 미션스쿨의 가치 [46] 정인 1070 2011-05-17
515 명진 스님의 MB비판 논리는 일제 식민불교의 잔재? [112] 박미자 13448 2011-05-12
514 해외예산 횡령범을 돕기위한 외교부와 국정원의 추잡한 거래 [91] 김영숙 13146 2011-05-12
513 조선총독부가 내어준 사찰임야 [3] 왕강건 1202 2011-05-04
512 원세훈 국정원장님 해임을 건의드립니다 [319] 김영숙 4596 2011-05-01
511 국제시니어스포츠 프로젝트 정책 [1] 장현호 976 2011-04-21
510 국회의원 홈페이지 모음..!! [18] 가족 1202 2011-04-19
509 일본에게 어떤 설명을 요구하실 예정이십니까? [17] TEA house 2031 2011-03-18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이름 제목 내용